가격이 좀 있어서 어지간해서는 되찾아보려고 노력중이거든?

지하철에서 잃어버려서 해당 노선 유실물 센터에 연락 하고

로스트 112에도 분실물 신고랑 계속 찾아보는데


이해가 안가는데 내가 9호선에서 잃어버렷다 쳐

근데 주운 사람이 출근중에 주웠어, 가장 가까운 역에 맡길 수 없으니 본인 직장 근처에 맡길 수도 있잖아

그래서 수색범위를 서울 전역으로 돌렷는데도 안나오네 

각 노선별 유실물 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어디역에서 잃어버렷냐고 물어보고 9호선 이라고 하니까 그럼 9호선에 전화해보라는 말 뿐이다.


갤럼들 같으면 안경 주워서 출근중이라 바쁜데 선심써서 맡겨도 회사 근처에 맡기지 않겠음? 그럼 자연스레 내가 잃어버린 노선 범위보다 넓어지는게 당연한데

이 시바꺼 새끼들은 왜 자꾸 9호선에 쳐 물어보라는거야 진작 물어봤구만

스트레스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