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쓴진 오래됐는데
동네 안경점가서 맘에 드는 테 위주로쓰다가
포나인즈 한번 써봤더니 확실히 가벼워서 부담이 덜하더라

근데 테 뿌러져가지구
동네 안경점 일반테 다시 하니까 좀 불편하길래
바꿀까 생각있던 중에 거래처 갔더니
건물 1층에 린드버그 매장있어서 관심가지게 됐어

서론은 이렇구
1. 가벼웠으면 좋겠음
2. 알이 좀 큰 편인 걸 선호함
3. 흘러내리는 걸 싫어해서 애초에 내 코에 고정이 잘 된다고 생각되는 약간 밑쪽부분으로 안경을 좀 아래로 내려쓰는 편인데, 이건 피팅의 영역이야?
4. 거래처다보니 주기적으로 들러서 피팅 등 받긴 좋은데, 얼마나 자주가야해? 손 안가는걸 좋아하긴해서
5. 운전용 선글라스도 하나해야하는데, 선글라스 쪽은 린드버그 평가가 괜찮을까?

일반적으로 맞추던 애에 비해 거의 2배다보니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궁금한게 너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