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경점가서 맘에 드는 테 위주로쓰다가
포나인즈 한번 써봤더니 확실히 가벼워서 부담이 덜하더라
근데 테 뿌러져가지구
동네 안경점 일반테 다시 하니까 좀 불편하길래
바꿀까 생각있던 중에 거래처 갔더니
건물 1층에 린드버그 매장있어서 관심가지게 됐어
서론은 이렇구
1. 가벼웠으면 좋겠음
2. 알이 좀 큰 편인 걸 선호함
3. 흘러내리는 걸 싫어해서 애초에 내 코에 고정이 잘 된다고 생각되는 약간 밑쪽부분으로 안경을 좀 아래로 내려쓰는 편인데, 이건 피팅의 영역이야?
4. 거래처다보니 주기적으로 들러서 피팅 등 받긴 좋은데, 얼마나 자주가야해? 손 안가는걸 좋아하긴해서
5. 운전용 선글라스도 하나해야하는데, 선글라스 쪽은 린드버그 평가가 괜찮을까?
일반적으로 맞추던 애에 비해 거의 2배다보니 질문이 많아서 미안해
궁금한게 너무많아
걍 둘다 사면 해결아님? - dc App
린드버그는 정말 피팅이 중요함 가볍고 큰 걸 좋아하면 6627 ?
포나인즈 쓰다가 린드버그로 왜 넘어가는거야?
매장이 가까워서 !
3. 피팅의 영역이 맞는데 4. 깔고 앉거나 어디 얻어 터지거나 해서 틀어진거 아님 굳이 5. 운전용을 린드버그로 하는건 너무 그돈씨 아니냐
문제가 될까? 걍 오래쓰니까 편하면 좋겠다 싶어서
1은 에어림 시리즈면 무조건 가벼우니까 무조건 조건충족이고 2는 취향껏 니가 알아서 고르면 되고
3은 무조건 피팅영역임. 만지는 놈 실력에 달렸다. 4는 피팅 한 번 잘 잡아놓으면 평생 안가도 된다. 어디 갖다박거나해서 안경에 큰 충격받는거 아닌한 갈 일 없음. 5는 보통 클립형태로 많이 달더라. 선글라스로 특별히 유명할건 없고,
@ㅇㅇ(211.209) 디테일한 답 고마워 파피루슨가 여기 가보려고 잘 사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