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가서 뮤지엄 바이 비컨 뿔테 맞췃엇는데 조여서 피팅해달라햇는데도 피팅을 못하는건지 손을 대충 댄건지 개불편햇엇는데 확실히 싼맛은 잇엇는데 피팅 잘한다는 말까지 듣고 갓는데 피팅이 너무 별로엿던 기억이 잇는데 요즘은 어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