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써봤던 안경이


금자 - ka52 av131


포나인즈 - m161 ap31



이렇게 있는데 


진짜 다 까놓고 말해서


쿠팡에서 파는 3만원짜리 초경량 안경이 ㅈㄴ편함 



내가 안경을 그냥 패션으로만 써서 그런가 


시력 1.0이고 도수없는 안경알 맞춰서 씀


술 많이 마신 다음날이나 얼굴 많이 부은날 패션용으로만 쓰는데



나같은 사람은 비싼 안경테 필요 없는거임? 


솔직히 금자안경 ka52뿔테 썼을 때랑 쿠팡에서 산 3만원짜리 초경량 뿔테썼을때랑


전혀 차이를 못느꼈음.. 



포나인즈는 처음 썼을때 오 편하네 싶었고 확실히 다른거 느끼면서 쓰는중이긴한데 


막 어마어마한 차이로 편하다-> 이정도 급은 아님 




내가 도수없는 패션안경러라서 이렇게 느끼는거임? 


아니면 원래 저가 안경이랑 아주 미세한 차이임? 


아니면 내가 ㅈㄴ 무던한 편이라 잘 못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