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면서 어디서 주워 들은걸로 우기는 놈

잘 모르면서 자기가 겪은 경험이 세상의 전부인거 처럼 일반화 하는 놈

심지어 주워들은 것도 없고 경험도 없으면서 그냥 자기 생각에 그럴거 같다고 그걸 팩트로 우기는 놈


어쩌다 이런놈들이 갤을 장악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