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데
33g으로 일반적인 뿔테 안경과 비슷한 무게임
클리프트 48이 33g이고 램토시가 이거보다 무거운걸로 알고 있음
눈속임이 좀 있는데
이렇게 보면 엄청 볼드해보이지만 아세테이트 시트 자체는 5mm 얇은게 들어갔고
볼드함에 가려져서 그렇지 40사이즈 밖에 안됨.
글 적고보니 뿔테의 느낌은 전면부에서 오는 거지
시트의 두께가 그리 중요한거 같지 않은데
두꺼운 시트 써서 무게만 늘리고 착용감을 나쁘게 할 이유가 있나 싶음
엄청 두껍고 무거워 보이는데
33g으로 일반적인 뿔테 안경과 비슷한 무게임
클리프트 48이 33g이고 램토시가 이거보다 무거운걸로 알고 있음
눈속임이 좀 있는데
이렇게 보면 엄청 볼드해보이지만 아세테이트 시트 자체는 5mm 얇은게 들어갔고
볼드함에 가려져서 그렇지 40사이즈 밖에 안됨.
글 적고보니 뿔테의 느낌은 전면부에서 오는 거지
시트의 두께가 그리 중요한거 같지 않은데
두꺼운 시트 써서 무게만 늘리고 착용감을 나쁘게 할 이유가 있나 싶음
약간이라도 측면에서 보면 두께감 차이 많아 나지 않냐
증명사진같은 정면샷아니면.. 그렇게 따지면 납짝코도 길이만 괜찮고 쉐딩 좀 햐면 정면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인다. 옆얼굴이 씹창나서 그렇지
옆에서 템플을 보지 림 두께를 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