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랑 블로그로 인지도 좀 있는 곳 갔다왔는데

얘기 듣던거랑 다름


검안 잘해주고 비싼 검안 장비들 있다고 올려놨던데

나는 AR 만 찍고 검안 끝내더라

시간 좀 지나서 적응이 되긴 했는데

첨엔 좀 어지러웠고

피팅도 막 불편한건 아닌데 편한거도 아니고 애매함

흘러내림도 있고

내 도수에 1.60이면 되는데 굳이 1.67 권해서 그걸로 하게 만들더라.


근데 할인은 또 많이해줌.

불만이 좀 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용서는 됨.


이런거도 블로그 리뷰 올려야 되나?

장담점 솔직하게 써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