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랑 블로그로 인지도 좀 있는 곳 갔다왔는데
얘기 듣던거랑 다름
검안 잘해주고 비싼 검안 장비들 있다고 올려놨던데
나는 AR 만 찍고 검안 끝내더라
시간 좀 지나서 적응이 되긴 했는데
첨엔 좀 어지러웠고
피팅도 막 불편한건 아닌데 편한거도 아니고 애매함
흘러내림도 있고
내 도수에 1.60이면 되는데 굳이 1.67 권해서 그걸로 하게 만들더라.
근데 할인은 또 많이해줌.
불만이 좀 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용서는 됨.
이런거도 블로그 리뷰 올려야 되나?
장담점 솔직하게 써놓을까?
상호 노출안하면 되지
블로그인데 상호 노출을 안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 그럼 글 제목 뭐라 쓰냐? 그리고 블로그 리뷰니까 매징 내부사진 올라가는데 어딘지 말안해도 당연히 알겠지.
@안갤러(118.235) 지들한테 불리한거 올리면 발작하는 애들이 있어서 그렇지. 고소하네 뭐하네 하면 피곤하잖아
도수는 기존하고 똑같이 한거임? 똑같이 할 때나 ar찍어보고 넘어가지 검안도 안하고 도수 바꾸지는 않음.
아니 도수 좀 높였음.
@안갤러(118.235) 고소미 괜찮으면 걍 적고 아니면 말고 해야할 듯. 검안도 안하고 도수 올리는건 좀 어지럽긴 하네. 혹시 모르니 그 안경 가지고 다른 안경원가서 도수 잘 맞는지 검사만이라도 한 번 받아봐라.
중심잡는건 너임 블로그어떻게 하고싶은데?
솔직담백스타일 걍광고스타일 이모티콘웃긴거존나쓰는 아줌마스타일 등등 다양함 니가 하고싶은걸 하는거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