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가 완전 맛집이 됐군요?

10년 전에 안경때문에 두통이 너무 심해서 스탠다드 갔을 때는

예약 어렵지 않았는데, 지금 보니까 무슨 맛집 대기줄이네요.

잘하고 확실히 너무 편한데 예약을 못함.


그래서 본 곳이


종로 언커먼아이웨어 : 피팅비 3만원, 예약 쉬움

서초 무극안경 : 예약 적당히 다 찼는데 안되진 않음. 피팅비 2만원



이정도 봤거든?

잠실에 아이바이블도 있는데 아직 레퍼런스가 없는 것 같고.



피팅비는 5만원 이하면 다 괜찮은데 어디가 괜찮음?


금자안경 60에 산거 진짜 너무 불편해서 쓰질 못하겠다.

처음 피팅받았을 때는 머리가 눌리더니 유료피팅 받았는데

이제는 귀 뒤가 눌려서 두통이 옴. 유료피팅 했던 곳은 다시 가도

답 안나올 것 같아서 다른데 가려고.


금자 졸라 불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