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이런 저런 가치와 합리적 이유를 다 갖다붙인


마지노선이 저정도인 것 같음. 


가격이 그것 넘어가면 아무리 좋아 보여도 



호구도 정도가 있지 라는 마음이 샘솟아서 그런지


마음이 짜게 식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