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갈만한 거리에 플러스가 있어서 2~3번 맞췄는데,

PB가 1.67 3만원 초라서 괜찮다고 생각해 왔음


지하철 4정거장 거리에 으뜸50이 있어서 가봤는데

3만원 초에 1.67 케미렌즈가 기본이고, 가공비 5천원 받네

케미 각인도 잘 살아있고, 으뜸플러스는 기능성 렌즈 같은거 브랜드랍시고

잡종 후라이들이 20개씩 있어서 뭐가 뭔지도 헷갈리는 저질 렌즈만 있고

으뜸50은 아예 다 케미구나 ㅋㅋㅋ


그리고 같은 1.67이라도 개잡 PB보다는 케미가 낫긴 하네.

설명하기 어렵지만 깨끗하다는 느낌 있음

기억해라 으뜸50을 가라


아, 우리 동네만 그런지 몰라도 으뜸50은 점주가 알바 하나 데리고 계속 일하는데

으뜸플러스는 아예 알바새키들만 5명씩 로테이션 돌리나 봄. 애들 다 나사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