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개 코받침
그냥 예쁜 쓰레기. 녹으면서 사용자에게 맞춰진다고 홍보하는데, 실제로 쓰다보면 유분이랑 마찰에 이게 금방 녹아서 교체해줘야 하는데 가격이 6만원임.
아무도 못보고 심지어 나도 볼 일이 없는 코받침에 고급감 느끼자고 쓰레기를 박아놓은 꼴.
심지어 체결 방식도 지새끼들 독자로 만들어놔서 다른 코받침으로 교체도 못하게 해놓음.
2. 개쓸모없는 실버 팁과 리벳
무게중심 잡는답시고 실버 끝에 조금 박아놨는데 예쁘지도 않고 산화만 돼서 폴리싱 천으로 닦아야하는 의미없는 쓰레기.
심지어 어떤 사람 말로는 티탄하고 연결부에 초록색 녹이 생긴다고 함. 티타늄 안경에서 녹을 걱정해야하는 전무후무한 아이템이 아닐까?
ㅈ만한 은이 크롬처럼 디자인적 요소가 되면 모를까 전혀 이쁘지도 않고, 그냥 의미도 없는 쓰레기 디테일임.
실제로 무게중심이 잡히냐? 응 아니야. ㅈ도 의미가 없는데 그냥 고급감 딸딸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럼 좀 나은 18K 모델을 사면 되는 거 아니냐? 응 아니야. 애1미가 출타한 가격은 둘째치고, 모델에 다 내놓지도 않아.
3. ㅈ같은 별나사
의미없는 자체 나사를 개발해서 박아놔서 취급점 아니면 못 다루게 해놓음. 그렇다고 잘 안 풀린다거나 뛰어난 안정성이 있냐? 아님. 그냥 똑같음. 그냥 나사도 신경썼어요 하는 딸딸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래서 난 텐아이반이 ㅈ거품이라고 생각한다.
자개 코받침 그게 녹는거구나… 읽다보니 예전 소니mp3가 생각나네 근데 애플은 흥했잖아 광고와 바이럴에 투자 졸라하면 텐아이반이 안경계 정복할듯 그런일이 생기지누않갰지만
심지어 국내 유통 뿔테는 셀룰로이드도 아님
클래식하고 예뻐서 관심있게 보는데 걸리는게 많아 최종선택까지는 가본 적 없는 그런 브랜드
그냥 공예품이네 ㅋㅋ
그돈씨임 ㅋㅋ
게이 의견에 존나 동의함 쓰면 쓸수록 찌걱찌걱 찌그덕 싸구려 플라스틱 소리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