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부러지고 큰맘 먹고 아이씨 베를린 Lio라는 모델을 구매해 렌즈까지 맞췄는데 왜곡이라고 해야되나 너무 어지러운데 적응이 될까요.
1. 책이나, 모니터 정면을 바라볼 땐 심하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
2. 넓은 풍경을 봤을 때 테두리 풍경이 약간 왜곡되게 보이면서 정면이랑 화면 매칭이 안되서 울렁거림이 생깁니다.
도수 높인 울렁거림이랑은 좀 다른 울렁임이라 해야되나 화면 정면이랑 테두리 부분의 왜곡이 맞지 않아서 발생하는 울렁임인데 해결이 가능할까요? 이전 안경보다 안경 알도 52에서 49로 작아졌는데 바뀐거라곤 기존 안경은 안경을 정면 위에서 바라보면
테가 ㅡ이렇게 일자인데 아이씨 베를린은 위에서 보면 약간 이런 형태라 해야되나 그래서 기존 알이랑 차이가 없는데 세상이 좀 렌즈처럼 볼록하게 왜곡되어 보이는 느낌이 강한데 시간 좀 지나면 적응이 될까요?
이전 도수랑 동일하게 맞춰달라고 한 것임? 뭐가 되었든 적응이야 되겠지만 그 과정이 불편하고 괴로우면 맞춘 매장가서 체크 해보는게 맞지 싶다
착용감은 좋다던데 어때? - dc App
안경원에서 이야기하길 얘네 코 받침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코 받침보다 길이가 짧아서 렌즈가 눈가 더 가까워지기 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웃으면 안경테가 볼에 닿아요. 귓바퀴 쪽은 많이 편하고 흘러내림은 아예 없습니다. 다만 코 받침이 생각보다 편하진 않았습니다.
고마워 이거갈지 포나인즈 갈지 고민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