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종착지는 디타인 것 같다


뭔가 주변에서 안경 바꿨다고 인식을 못하니까 제일 잘 어울렸던 것 같음


착용감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전부다 좀 큼지막 하잖아? 내가 살짝 대두라서 오히려 잘 맞음


얼핏보면 그냥 안경인가 싶은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되게 엔지니어링적인 장식들이 많아서 개인적인 만족감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