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담으로 풀어본다



자크마리마지, 크롬하츠를 쓰고 다니면 어떤 느낌일까 호기심에 하나씩 샀었는데


일단 이게 동양인 두상에는 안맞는다


난 존나게 벌려서 써야 했고


안경이 가진 본래 간지나는 커브와 경사각을 포기해야 했음


안경을 그렇게 손을 보고 나니까 정이 안가더라



그럼 반대로 애초에 나한테 맞는 안경을 선택한 경우는 다행히 매물로 가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았음


본인 디타랑 BYWP 안경 6년째 돌려 쓰고 있는데


디타도 원래 착용감이 좋다고 알려져있지만


아시안핏도 따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더욱 괜찮음



난 개인적으로 안경고문해서 억지로 비틀고 꺾는 것보다


처음에 썼을 때 애초에 본인한테 맞는 안경을


조금만 손봐서 피팅한 상태를 가장 이상적인 초이스라고 봄


마치 옷도 맞는 사이즈와 옷을 구매해서 허리끈만 묶는 것처럼 말이야



당연한 얘기겠지만 온라인구매는 태그 성급하게 떼지말고 써보고 안맞으면 바로 보내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