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동네 안경원 갔더니 ㅈㄴ 재고 쌓인거 같은 해외 브랜드 선글라스 나한테 잘 맞지도 않는거


몇십만원에 팔아치우려 하길래 도망쳐 나와서 그냥 쿠팡에서 빅사이즈 뿔테 하나 주문해서 받은 다음에


으뜸50에서 착색렌즈에 시공비까지 해서 5만원컷 하고 나왔다


아니 일주일에 2~3일만 하루 30분만 쓸까 말까라고 그렇게 설명을 해도 어떻게든 팔려고 그러는거 ㄹㅇ 좀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