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착용한지 4년정도 되었고, 안경을 처음써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불편함 감수하고 살고 있었음

최근에는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인지 안경을 30분만 착용하면 눈알 빠질 것 처럼 너무 피곤하고 두통이 생김..

안경벗고 컴퓨터 핸드폰등 가까운거 보는건 너무 편한데 그 이상은 초점 안맞아 어지러움

체인점 안경원 몇 군데 가서 말했더니 과교정이라고 말해주는 안경사는 단 한명도 없고 아프면 병원을 가보라고 하고 말끊음.

안경파는 것만 관심있고 눈이 과교정으로 아작나든 말든 신경써주는 안경사는 없었음..


안과는 당뇨 합병증 검사로 주기적으로 1년에 한번씩 안과 검진하고 있음.. 12월까지 기다릴 수 없는데

다른 안과가서 조절 마비 검사하면 됨? 아니면 그보다 우선적으로 해야하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