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동네 안경점이나 쿠팡 저렴 동글이 메탈 이런거 쓰는데 금자 가메만넨 마수나가 메탈테 퀄차이 지림? 메탈이 얼굴에 잘 맞아서 메탈만 쓰는데 진짜 차이크면 5년이상 쓴다 생각하고 지르게
5년을 쓰는 기준이 뭔데
저가 메탈테에다가 티타늄이라 써진건 극소량만 티타늄이 섞이고 나머진 니켈이나 저렴한 금속알러지 유발하는 소재임. 그러곤 얇게 코팅해서 크게 차이없어보임. 진짜 예민한 사람이 아니면 알러지 안올라오고 괜찮다가 유분기나 이런거에 코팅 벗겨지면 얼굴닿는 부위에 트러블 생김. 금자안경이랑 20만원대 티타늄테 쓰고있는데 금자는 아직 1년도 안되어서 아직 모르겠고, 20만원대 티타늄테는 2~3년째 쓰고있는데 샤워할 때도 들고 가고 막써도 기스말고는 벗겨지거나 그런건 1도없음. 너무 막쓰고 오래사용해서 테 자체가 벌어지긴 했지만.
그닥
개인적으론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질문 하는 사람들의 기대치는 대게 내 생각과는 좀 다른 방향인 것 같더라. 기본적인 소재나 퀄리티나 도금 내구성 등은 훨씬 크긴 한데 그게 본인이 생각하는 가격 차이만큼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진 알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