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안경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때 바이코즈 안경 삼


그때 문재인 안경 핫할때였는데


안경사가 


이것도 그거랑 비슷하게 티타늄 테 엮어서 만든거라

안경들의 고질병인 다리 헐렁거림 없다고 좋다고 함


그래서 샀는데 3개월만에 헐렁거림 난 안경 험하게 안쓰는편이라


그 안경원 가서 이거 헐렁거린다 방법 없냐? 하니


이건 엮은거라 방법 없다 그대로 써야한다


나 : 그때 이거 헐렁거림 없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했다


안새 : 난 그런말 한적 없다.


그래서 걍 나옴


그 뒤로 다른 안경원 가니까 선생님 눈 너무 과교정됐는데요 시전


안새 때문에 바이코즈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