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안경은 다른 곳에서 했는데 이사 때문에 지역이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일단 들어가본다
코받침 실리콘 무료로 그냥 교체해주고 꼼꼼하게 세척해줌 정교한 피팅까지는 아니지만 안경 다리 조여주고
저게 당연한 서비스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다. 결국 저런 경험을 무료로 받게 되면 고마워서 무조건 다시 찾아가게 된다
저런 곳이 있지만...반면 정착 돈주고 구매한 안경점에서는 피팅 해주는 거 자체를 귀찮아하고 왤케 예민함 ㅉㅉ 대화가 이루어 지지 않음
결국 안경점은 다양하게 다녀봐야 결론이 남
난 그래서 걍 안경점에서 피팅값 받고 해줬으면 좋겠음 그럼 눈치 안봐도 되잖아
나도 차라리 돈 내고 하는게 맘 편해 내가 뭘 요구하기도 편하고
그렇긴해 근데.. 2~3만원 주고 피팅하는 애들 후기 들어보면 한도 끝도없이 해달라고 하다가 지처서 GG치는 경우가 많더라구 ㅋㅋ
@글쓴 안갤러(121.172) 그러면 정교한 피팅은 결국 셀프영역인가ㅠㅠ ㅅㅌㄷㄷ에서 지쳐하는 게 보이길래(자꾸 이게 맞는거라고 이렇게 쓰셔야된다 어쩌고그러길래) 이제 편한 것 같아요..이러고 뻥치고 나옴. 사실 안편했음ㅠ..그러고 추가 셀프피팅하다 분질러봤음ㅠㅠ ㅅㅌㄷㄷ 사장 아니고 아주 젊은 직원이 해줌
피팅 잘하는 곳 가도 한두번에 끝나는 경우 거의 없음. 안경사랑 잘 소통해서 최대한 맞추고 그 뒤는 본인이 조금씩 수정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