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테 제대로 못만지는 안경사들은 어디가서 안경사라고 하지마라..
그냥 검안기계 수치 불러주는 NPC라고 해...
조또 ㅅㅂ... 전에는 내 테그호이어 무테 맡겼더니 부셔먹고 버러지 같은 테로 새로 해주겠다고
개소릴 하던 남대문 매장 안경사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안경알을 지멋대로 각도 바꿔서 쳐넣는 곳도 있네... 안경렌즈만 네번 바꿨네... 아 짜증...
오클리 무테나 실루엣 무테 등 만질지 모르면 좀 배워라..
눈은 뒀다 어디쓰냐.. 만들면서도 각도 삐툴어진거 모르겠냐?
고객이 원하는 모양으로 제대로 각나오게 무테 만들지 모르면.. 어디가서 안경사라고 하지마..
안경 각도와 무게중심등 렌즈 모양 딱 보면 안보이냐? 미적감각이라곤 1g도 없는 새끼들...
처음부터 자신없으면 못만들겠다고 해라.. 할수 있다고 해놓고 망쳐놓지 말고...
덤탱이 씌우면서 폭리란 폭리는 다 취하는것들이 기술은 형편없고...
요즘 개나소나 뿔테만 맞추니 직업 참 편하지?
아 ㅅㅂ... 그것도 기술이라고.. 내가 일주일 배워서 해도 그거보다 잘 만들겠네
딱봐서 무테 제대로 못만지는 안경사 있는 안경점은 안가는게 상책이다.. 뭘해도 기술이 형편없을테니..
무테가 가장 어렵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피팅하고서 만든다는데 정말 실력도 없으면서 된다고 해놓고 안경이랑 렌즈 망가뜨리는 안경사가 꽤 많더라구요. 뿔테말씀하신것도 특히 맞는듯 대충 히터로 데워서 렌즈 쏙 넣어버리고선 뿔테는 원래 피팅이 안된다느니..ㅉㅉ 다른나라 안경업계는 수년전부터 안경렌즈 왜곡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서 뿔테에 렌즈넣을때도 가열안하고 좀더 작게 넣은다음에 실리콘본드로 고정하거나 양면테이트로 빠킹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일부\' 안경사들은 4점고지는 커녕 당장 난시축도 제대로 못재니.. 물론 안과에서처럼 약제넣고 하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너무하다싶은 경우가 비일비재해서.. 능력있는 안경사분들도 많긴한대 어디 계신지 찾기가 힘드니~
조립비 주고 맞기삼
니가 애초에 남대문에있는 장사꾼 새퀴들한테 맡겨서 그래
호러머러한새끼 일주일 배워서 해봐라 븅신아 되나ㅋㅋㅋ
렌즈미터 볼줄은 아냐 븅신 허러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