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일본이 싸고 한국이 비싸다 해서 라쿠텐 들어가보니 일본이 더 싸네
호야 비구면 1.60이 한국이 15만원 일본은 11만원, 물론 코팅이 VP와 VG차이는 있지만 (4만원, 30%저렴)
반면 호야 양면비구면 1.60은 한국이 29만원 일본은 14만원 (15만원, 50%저렴)
토카이는 1.60 단면비구면 한국은 16만원, 일본은 7만 7천원 (8만3천원, 50%저렴)
토카이 1.60 양면비구면 한국은 44만원 일본은 11만원 (33만원, 75%저렴) <-- 이가격은 한국 안경원에서 마진 포기해도 나올 수 없는 가격
토카이 양비 1.76 한국은 83만원 일본은 23만원 (60만원차이... 72%저렴)
토카이 고가렌즈는 72~75% 할인된 가격인데 단가가 커지면 가격차이가 60만원.
안경원만의 문제가 아닌 공급처 한국호야, 동해렌즈도 분명 문제가 있는거 같음.
카탈로그 가격이 너무 높고 분명 비싼 렌즈의 공급가도 일본에 비해 높은편. 비싼렌즈의 가격은 마진을 포기해도 나올수 없는 가격임.
저렴한 렌즈는 한국 비싼렌즈는 일본가는게 답인듯.
문제시 글 내리겠습니다.
일본 호야가격
일본도카이가격
걍 한국서맞추겠다..... 라고 댓글한번만 달면 그냥 안경을 좋아해서 안경갤 하는사람도 순식간에 안경업자될수있음 개꿀ㅋ
일반적으로 많이 구매하는 저렴한 렌즈는 한국에서 맞추는게 더 싸요. 비싼렌즈는 일본이 더 싸고
금자, 백산정도 맞추려고 생각하는 형들은 일본간김에 호야렌즈까지 뽑고오는게 비행기값 버는거임
이 점에 있어서는 일본에 비해 한국 안경원이 무작정 비싼게 아니고, 안경원에 기본적으로 공급되는 가격이 일본이랑은 아예 다른거야. 또한 호야나 도까이나 일본 자기네 국가 렌즈들인데 한국보다는 많이 저렴하겠지. 저 판매되는 차액금액이 한국 안경원이나 안경사 주머니로 들어가는게 아니야. 일본현지 안경원이랑 한국 안경원이랑 애초에 공급가격 자체가 다르니 저렇게 공급이 가능하겠지?호야로 예을들면 세금을 제외하더라도 한국에서 광고하고 유통하고 한국 호야 대리점운영과 비용등이 부가적으로 들어가니까.. 차이가 많이 나는게 맞지만~? 그 이익은 안경사나 한국 안경원이 아니란 사실...호야 본사가 갖고가는거야. 이럴땐 안경사협회서 딱 규제를 해줘야 하는데..참 뭐같다...
9시에 원래 문닫는데 물건 정리하고 재고 파악한다고 여태 앉아있었네ㅠ 그럼 다들 좋은 저녁 보내~
형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일본은 자국이고 그래서 공급을 싸게하는 측면도 있다봐. 그런데 공급가격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긴해. 저 가격은 일본 호야가 권장하는 가격이 아닌 안경원 판매가격 같아. 호야 1.60 비구면 안경원 공급가가 5.5만 우수 가맹일때는 4만. 권장 소비자가격은 15만원이고 일반적으로 카탈로그 가격에 30%할인되어 판매하는데 이때 10만원쯤이야. 일본과 판매가격이 똑같아. 심지어 린치당하고 있는 P나 U의 50%할인을 적용하면 7.5 일본보다 저렴한 경우야. 물론 렌즈 코팅이 다르고 일본은 RX렌즈같아. 어떻게 보면 결코 공급가 차이로만은 그런거 같지는 않아. 물론 내가 한국 안경원의 공급가만 알고있고 일본안경원의 공급가를 모르고 있는 상황이긴해~
호야 1.74 양비의 경우를 보게되면 분명하게 공급가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 같아. 한국에서는 안경원에 공급받을때 20만원쯤 우수 가맹 할인 받아도 14만원쯤에 받아 이렇게 받아서는 23만원이라는 가격은 힘든건 사실이야. 그래도 이런 공급가에 대해서 저 카탈로그 가격 67만원, 30%할인 받은 47만원은 이때 안경원 마진이 33만원이야. 이경우도 마진은 70%로 동일하지만 분명 5만원의 마진과 33만원의 마진은 다르다 생각해. 그래서 일본 안경원에서은 33만원의 마진에서 할인폭을 더 크게 가져갔기때문에 비싼렌즈에서는 가갹차이가 심하게 난다고 생각해. 그리고 소비자 가격이 67만원일때 마진이 47~53만원이라는 것은 다들 충격적일꺼야
14만원?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어찌 마진이 47~53 이 나와?;; 참고로 호야 1.74 양비기준으로 한국 안경원에 일반적으로 공급되는 가격이 위에 사진에 나와있는 일본에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가격보다 더 비싸, 1.74양비는 20만원쯤이 아니고 그냥 넘어. 공급가 20%할인을 받아도 위에 판매되는 가격은 한국에서는 말도 안돼 저 가격이면 원가 이하지 부가세에 소득세등등 계산해봐. 허나 안경원 입장에서 호야측에 수천만원이상 물건을 한번에 결제할 경우에는 할인을 더 받기도 하는데 매번 있는일도 아니며 여벌렌즈 기준으로만 그러지, 호야1.74양비같은경우 RX렌즈인데 불가능해. 그리고 요즘 안경렌즈 권장 소비자가격 그대로 다 받는 안경원도 있긴 하지만 그런 곳 웬만하면 드물잖아? 또한
안경원 보통 오픈 비용이 다 다르지만 물건구색을 제대로 갖출려면 물건값만 억 단위 그냥 넘어가. 그럼 안경사를 떠나서 자영업자 기준에서 최소 5억이상 투자해놓고 임대료니 다른걸 떠나서 기본적으로도 안경테 재고부담이며, 여러 감가상각 비용 등이 생기게 마련인데 무작정 원가로만 놓고 계산할 수는 없다는 거야. 오너가 물론 그 만큼 리스크도 많이 떠안고 가는거지. 직업마다 다 여러고충이 있고 좋은점과 안좋은점이 있듯이 안경사도 마찬가지야. 나도 어제 이야기 했지만 그래 다 좋다 이거야. 나도 좋은 품질의 렌즈,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대에 많이 판매하고 싶고 고객들한테 소개하고 싶어. 그러면 다시는 절대 국산렌즈 사용 못하지. 나는 차라리 안경원 공급가에 어느정도 적정수준의 금액
형말에 수긍가는 부분이 많아. 안경테를 갖추려면 초도 몇장이상이고 몇몇 브랜드 구색 갖추면 오픈할때 몇억은 금방이야. 게다가 재고 부담도 있고. 그리고 저 가격이 어떻게 생각했는지 말할께 보통 안경원 공급가격은 소비자가격에 30%야 그래서 안경원 공급가 카탈로그에서 1.6비구면이 5.5 1.6구면이 3.3이라는 걸 봤어. 그리고 자주 다니는 안경원에서는 자기네들은 호야가 정한 우수 고객 안경원이기 때문에 공급가에 30% 추가할인이 가능하다 했어.(형이 말한 20%할인)
(소비자가 알 수 있는 마진, 즉 공급가에서 투명한 소정의 일정금액)을 받으면서 차라리 검안비, 피팅비, 조제가공비 등으로 받는안경원 문화가 바뀌었으면 좋겠어.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다시 한번 회의감을 느꼈지만 , 소비자의 정확한 의견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가게 해줘서 고맙고, 나도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 진짜 언제 한번 젊은 안경사들이 힘을 좀 내야해~~
그럼 단순 커피 원가는?? 벤츠 e클래스220 한국에서 6천만원 넘는데 들어오는 공급가격은 아냐? 3천3백?정도? 이건 어쩌냐? ㅇㅇ이놈 기절하겠네 지나가다 웃고간다
업자새끼 또 ㅈ털릴려고 원가 어쩌구 ㅈㄹ하네ㅋㅋ 그래서 수입차애들이.싸게파는곳 다구리 놓디? 커피싸게판다고 가서 난장판 피냐? 걍 안경업계 수준이나 걱정해라
수입차원가 생각하기전에 하브형처럼 자성의 목소리나 내라
근데 비싸야 좋은 줄 알고 자진해서 호구짓 하는 국민들이 안경은 왜 싸게 못 사서 안달이지?
뭐냐형 벤츠 정말 나쁜놈들이야. 아우디 견적받아봤으면 알꺼야. 20%정도 할인이 가능할때 있어. 이건 안경과 정말 비슷해. 소비자 가격 엄청 부풀려 놓고 할인해주는 방법이야. 그러나 벤츠의 경우 벤츠코리아에서 딜러에게 할인을 금지해놨어. 그래서 bmw나 아욷에 비해 할인이 없어. 아마 효성이랑 한성가서 비교해봐. 그리고 저 렌즈들이 고가 렌즈라 s63으로 가격비교 해보면 s63 깡통이 독일가격이 아마 15000유로 2억쯤이야.(독일에서는 s클래스도 깡통으로 팔아)한국은 거의 풀옵션으로 들어오니 그정도 옵션질을 해야할꺼야. 한국에서도 2억쯤 하고 미국에선1억 6천 옵션질하면 1악8천쯤 하겠네. 본국인 독일과 가격차이가 도카이 가장 비싼렌즈처럼 3.6배나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