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ㅎ세미나 끝내고 들어왔더니 만학도형 때문에? 안경테 가품에 관한게 논란이 있네?

 

일단 가품을 구입하는 건 뭐 당사자의 마인드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당연하지만 가격적으로만 놓고 보면 한두 푼 차이가 아니니까,

 

하지만 절대 정품 안경테랑 퀄리티는 비교 불가해.

 

예를 들자면 가장 기본적인 소재에서부터도 차이가 지는데 아세테이트 소재인 경우 가품이라면 재생 아세테이트 중 가장 하급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파손에 약하고 사용 중에 백화현상이 금세 일어나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나사 부분도 거의 90% 이상 고장 나.


퀄리티는 물론이고, 일단 정품 모델과 폰트 뿐만 아니고 모양 자체가 달라. 가품 린드xx같은 경우에도 티타늄이라고 말하는데 티타늄 소재가 아니고 일반 메탈 계열이야ㅎ

또한 가품인 경우 순수 티타늄 소재의 원 색상이 아니고 일반 메탈에 도색을 해놓은 건데 도색도 개판으로 해놔서 까지는건 물론이고 피부에 알레르기 현상 일으킬수 있어.

 

에어티타늄 모델로 모양을 비교를 한다면 안경테의 모양부터 아예 다른데 실제로 받아보면 힌지 부분이 말도 안되게 툭 튀어 나와 있고 안경테의 커브와 벌림각등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피팅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해.

 

뭐 에어티타늄 제품을 사용 안해본 사람이라면 모를까 사용중이거나 사용해본 사람은 안경테의 겉모습만 보고 딱 알아볼 수 있을 정도야~ 비교가 불가능해

 

가품을 구입해서 진품 느낌의 안경을 사용해 보고 싶다는건 뭐 개인적인 마인드 차이니까 문제가 되는건 없다고 봐~ 하지만 정품이랑 동일하네 차이가 없네 하는 글을 봐서 써본거야~

 

개인적으로 추천을 한다면 가품모델 보다는 차라리 비슷한 모양으로 퀄리티가 괜찮게 나오는 국산제품을 이용하는게  더 괜찮다고 생각해~ 실용적이고 가격대도 다양하고 잘 만들고~ㅎ

 

위에 설명 한 부분말고도 더 더양하지만 이정도만 이야기 할게. 

 

그럼 다들 올해 마무리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