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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 백산안경 린디브로우 유광골드


장점 : 디자인만큼은 군계일학. 생각보다 훨씬 가벼움. 사이즈 탓에 렌즈를 많이 깎아내야 하기 때문에

고도근시/난시 유저들도 써볼 만 함. 샴페인골드 비스므레한 은은한 색감이 멋드러짐.


단점 : 그럼에도 비싼 가격. 생각만큼 촥 감기지 않는 착용감.

대두들은 쓰기 어려움(전면은 의외로 크게 나왔으나, 다리 길이가 짧아 피팅이 쉽지 않음)



(위에서2) 레이밴 클럽마스터 RB5154


장점 : 정석에 가까운 디자인. 저렴한 가격. 매끄럽게 쭉 떨어지는 렌즈 쉐입은 누가 써도 평타 이상.


단점 : MADE IN CHINA, 전면 디테일 등 숨길 수 없는 약간의 싼티가 상위 브랜드를 찾게끔 만듦

         ...이라고 억지로 썼으나, 솔까 무결점에 가깝.



(위에서3) 타르트 옵티컬x니시데 카즈오 브로우라인 C3 (투명/골드)


장점 : 착용감 최고. 가장 클래식한 쉐입과 색상. 쌧노란 황금테를 원한다면 이걸 고르시오.


단점 : 여차하면 노티 묻어날 위험. 다소 어중띤 사이즈.  

          덧붙여, 와꾸좀 되는 사람 아니면 투명 프레임은 피하는게.. 필자도 후회중



(맨앞) 타르트 옵티컬 말콤 A4 (무광그레이)


장점 : 클래식과 트렌드가 잘 짬뽕된 디자인. 곳곳의 남다른 디테일.

         넉넉한 사이즈(대두에겐 정사이즈, 소두에겐 오버핏).


단점 : 마름모가 아닌 정사각에 가까운 렌즈 쉐입이 다소 뚱뚱한 느낌. 상대적으로 무거움.

          콧잔등 피부가 약한 사람은 코받침이 티타늄인 탓에 피부트러블 날 수 있음.




정리.

디자인(쉐입) : 린디브로우 > 말콤 > 클럽마스터 > 브로우라인

디자인(색감) : 린디브로우 > 말콤 > 브로우라인 > 클럽마스터


디테일 : 말콤 > 린디브로우 > 브로우라인 > 클럽마스터

착용감 : 브로우라인 > 클럽마스터 > 말콤 > 린디브로우(대두라..)

가성비 : 클럽마스터 > 말콤 > 브로우라인 > 린디브로우


★만족도 : 린디브로우 > 말콤 > 클럽마스터 > 브로우라인




이외에 59히스테릭, 빅터앤롤프, 제냐, 구찌 등등 여러 하금테 써봤으나 딱히 확 꽂히는게 x....

한때 끝판왕 소리 듣던 디타 그랜드리저브도 경조사용...... 너무 무거움

스테이츠맨 시리즈야 요새 쓰기 딱 좋은 디자인이지만 가성비가 창렬..


게다가 이놈의 디타류 두꺼운 테들은 하나같이, 대두들 관자놀이 터질 만큼 쪼인다는..

AND 슈론보단 레이밴이, 모스콧보단 타르트가 낫다는게 본인 주관ㅋ


하금테라면 저 4개 모델 중 하나로 가는게 가장 안전빵일 듯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