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딱 이5개만 꺼내놓고 쓰고 다닌다
tb011 안네발렌틴 뭐 다들 이쁘지만 손이 잘 안가
오퍼레이션은 두개중에 한개만 썬글로만 쓰고있고 안경으론
무거운것 같아서 짱밖아둠
안경이 10개 넘어가도 항상 편한거 찾게되고 쓰는것만 쓰게되는 듯
수집욕 보다는 소유욕에 가까운것 같고
어차피 알도 안맞추고 쓰지도 않을거 그냥 쟁여두고 싶은 정신병같음

집에선 tr이 편하긴 한데 밖에선 진짜 쪽팔린것 같아서
잠깐 나갈때 바꿔끼기도 귀찮아진다
뭐 남들은 아무런 신경안쓰겠지만
편하다는게 안경이 편한걸 말할 수 있겠지만 부담없이 막 던지면서 쓰고 부러져도 아무렇지 않은 그런 안경을 말하는 거

이번엔 막쓰는 안경 사야지 하면서 자꾸 가격대가 높아지고
구입을 하면 또 스크래치 신경쓰이고

요즘 데일리는 밀첸+모르텐+렘토쉬 톨토이즈
내 주제엔 데일리로 쓰기엔 밖에서도 스타일좀 나오고하는게
딱 모스콧인것 같다
충분히 편한걸 쓰는중인데도 더 편한걸 찾게되는듯
안경질 초기엔 안갤에서 눈팅 존나하고 좋다고 추천하는거 왠만큼은 다 사봤는데 결국엔 자기한테 맞는거 찾아가더라고 수업비 존나 냈지..

난 지금까지 안경질 하면서 구입후 제일 후회하고 돈아깝다 생각했던 안경들
디타 스테이츠맨3
백산 윕스 블랙

가장 만족도 큰 안경들
크롬하츠 쥬시퍼2
백산 포스트
모스콧 밀첸

나머진 걍 괜찮고 좋은것 같아
tvr 리벳있는곳 디테일좀 보고싶은데 아무도 안올려주네
장바구니에 3개 담아놨드만

얼굴이 병신인지 va108보단 v110이 더 이쁘고 편하더라 난

울템 한번 도 안써봤는데 울템 사볼까 아님 오클리같은거?
퀄리티 좀 괜찮은거 이씀 같은모델 2개정도 사놓고 알하나 맞추고 바꿔낌 되니까

다음달에 금자kgm03 18k gold 무조껀 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