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처방전이 기억이 정확히 안나서 원래 쓰던안경 들고가서 도수 그대로 맞춰달라했는데


안경 맞추고나서 와보니까 원래 쓰던 안경렌즈에 긁힌 자국이 엄청 나있는거


도수잴때 쓰던 안경렌즈가 맞춘지 몇일 안되는 거여서 잔기스 하나 없이 깨끗했거든.


주변부에 살짝 나있는거면 아무말 안할랬는데 중심부에 긁힌자국이 막 나있는거 보니깐


넘어가기도 그래서 다음날에 전화하니까 으뜸 총사장이 받더라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대뜸 거짓말 하지 마시라고 


원래 맞췄던데서 테에 끼우다 기스 난거 100%라고 막 몰고 가더라


자기네들은 그런 실수 안한다고 ㅋㅋ


몇십분동안 그렇게 실랑이하다 더 이상은 시간 낭비 같아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안경 싸게 파는건 좋은데 그 외에 나머지는 진짜 최악이다. 고객을 사기꾼으로 몰고가는게 말이나 되냐 ㅋㅋ


하도 억울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