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률 1.56 중굴절, 1번압축

굴절률 1.60 고굴절, 2번압축

굴절률 1.67 초고비, 3번압축

굴절률 1.74 초초고비, 4번압축


대부분 안과에있는 검안사또한 안경사다(안과의사가 직접하는곳도 있다)


노안이란 나이가 먹어감에따라 눈근육이 노화되어 근거리 주시가 힘들어지는 현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무조건적으로 오는것이다 빠르면 30대 중반부터 올수있다 


반무테나 무테를 쓸경우 굴절률 1.56이하의 렌즈는 가공시 파손될 우려가 많아 굴절률이 1.56을 초과하는 렌즈를 쓰는걸 권장한다


이론적으로 굴절률이 낮을수록 아베수가 높아 광학적 성능이 좋다, 하지만 실제로 체감은 많이되지않는다


흔히말하는 근시렌즈(오목렌즈) 상을 축소시키고 원시렌즈(볼록렌즈), 돋보기렌즈는 상을 확대시킨다 


눈이 축소되는걸 막으려면 안경을 당겨쓰거나 콘텍트렌즈를 사용하는수밖에 없다 굴절률이 올라간다고 달라지지않는다


고가의 렌즈의 경우 마킹이 새겨져있다 


마킹은 안경 조제과정에서 잘려나갈수있다


보통 음각으로 새겨지기때문에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시선이 조제된 초점에서 벗어날경우 눈에 프리즘이 걸려 상이 왜곡되어 위치감각에 혼란이 올수있다


굴절률이 올라갈수록 렌즈가 얇고 가벼워진다


동일한 굴절률, 굴절력일때 구면<외면비구면<내면비구면<양면비구면 순으로 두께가 얇아진다


유리렌즈의경우 플라스틱렌즈에비해 기스가 잘 나지않고 시원한느낌을 주지만 무겁다 진짜 무겁다


티타늄 소재는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다


티타늄 안경테는 크게 2가지로 분류된다 P-티탄 B-티탄


P-티탄의 경우에는 티타늄 100%기때문에 알러지가 일어나지않는다(하지만 알러지가 심한사람의경우 코받침에있는 나사만으로도 알러지 반응이 올라오기도한다)


B-티탄의 경우에는 티타늄 함량이 100%가 아니기때문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수있다


모든 안경렌즈는 기본적으로 UV(자외선)을 차단한다


자외선을 차단할경우 눈에 구조중 "수정체" 부분에 노화를 방지해 백내장 유발을 늦출수있다


청색광차단렌즈를 쓸 경우 안경을 썼을때 누렇게 보일수있는데 안경에서 청색광을 잘 차단하고 있다는 뜻이니 안심하고 쓰자


안경테를 보면 흔히 50□20 140 같은 식으로 적혀있는데 


50은 (아이사이즈) 렌즈삽입부의 수평직경을 뜻하고 


20은 (브릿지사이즈) 좌우 렌즈삽입부 사이간 거리를 뜻하며


140은 (템플) 안경다리길이를 뜻한다 


아이사이즈가 작을수록 안경렌즈의 두께가 얇아지며 가벼워진다


아이사이즈+브릿지사이즈 의 값을 FPD라고 하는데 FPD와 PD(좌우동공간거리)가 일치할경우 코쪽, 귀쪽의 안경렌즈두께가 균일하게 나온다

ex)50+20=70


하지만 이경우 외사시처럼 보일수 있으므로 본인의 PD보다 FPD가 큰 안경테를 선택하는것이 좋다


일회용 인공눈물의경우 대부분 방부제가 들어가있지 않아 개봉한후 바로사용하고 버리는것이좋다


가격이 비싸 1개를 개봉후 여러번 나쓰는경우가있는데 이경우 바이러스나 세균이 번식해 오히려 눈건강에 해로울수있다


안경테와 안경렌즈 모두 온도에 민감하므로 되도록이면 온도차가 심한곳에 두지 않는다

ex)찜질방, 자동차안 등


안경렌즈에 이물질, 혹은 먼지가 뭍었을때 바로 닦게되면 이물질을 잡고 렌즈를 긁는격이 되기때문에 흐르는 물에 헹구어준뒤 가볍게 닦아주는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