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을 잘 못써서 길게는 못쓰고



울산사는 사람인데  ㅇㄸ 매장갔는데 그 검안하는데 정말 신뢰가 하나도 안가는 막 그냥 빠르게 끝내려고하는 모습보고 담에오ㅗ겠다고 하고 나옴


어지러움이 최근에 심해져서 바꿔야겠다고 생각했고 (근데 어지러움 원인은 눈이 아니라 목이ㅣ였음)



뭐 그래도 렌즈를 13년인가? 한번도 도수를 안바꿈;;; 계속 쭉 써옴... 검안 제대로해서 쓰고 싶었고 


테는 스틸러 모멘텀 안경 쓰는데 쓴지 1년도 안되서 테 바꿀까하다가 걍 이거 쓰는대까지 쓰려고 갖고감 디자인도 솔직히 맘에들었고


물론 린드버그 모르테네인가 그게 더이쁜거같은데 거의ㅣ 비슷하다고 생각함...나중엔 린드버그로 바꾸고싶다



가서 검안 정말 엄청나게 자세 히해줬고 내 왼쪽눈을 거의 쓰지 않는다는거에 놀랐고 ... 



너무 친절했음...자세하고



렌즈 가격도 낮은거부터 비싼거까지 다 자세하게 해주고 장단점해주고 부담되면 낮은거 사도 크게 무리 없을거같더라



걍 좋은거 써보고 싶어서 나는    세이코 1.6 피로감소렌즈에 코팅제일많은거? 샀음


콘택트렌즈껴도 -2.0 디옵터? 이거써서 사실 크게 눈이 나쁜편은 아닌거같았고 하브님도 눈이 많이 나쁜편이ㅣ 아니니 1.74나 기타등으로 갈필요 전혀없다고

1.6 충분하다고 하셨음


양면 비구면도 해도되는데 과하다고...



뭐 니댁 피로감소렌즈    세이코 피로감소렌즈    그리고 니콘씨맥스같은거중 나는 고르다


테가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서 비싼거 싸야되나 싶다가도...요새 일하는데 안경 꼭 필요도하고 좋은거 한번 써보고 싶어서..


그래야 다음에도 뭐 잘 고르지않을까싶어서..


세이코 피로감소렌즈 선택함   근거리 중거리에서 작업도 많이하고 눈피로도 많이 오는거같다고 생각했고




수도권갤러들이라면 한번쯤 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