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0년 넘게 안경을 착용해왔고
이번 달에 으뜸가서 린드버그형 국산테에 호야 렌즈 박았다는 걸 미리 밝혀 두고 시작함과 동시에
렌즈를 안경에 박는 작업에 있어 빈말로라도 으뜸이 잘한다는 이야기는 못하겠다는 걸 밝혀둔다.
안경 맞추기 전에 시간이 남아 갤러리 이전 글 싹 뒤지고 아이옵트 같은 안경사들 커뮤니티 싹 돌아다녀봤는데
결론은 으뜸이 걍 최고다.
이유는 두 가지임.
1. 안경사들 실력은 다 거기서 거기.
2. 결국 가격 차이만 있을 뿐.
안경사들 실력이 있으면 그걸 어떻게 증명할 거냐?
이수역에 S 안경점처럼 피팅을 잘한다는 입소문이 나는 것도 아니고 초점이 잘맞는다, 가격이 싸다같은
입소문 조차 나지 않은 듣보 안경점 애들이 으뜸 가격에 2배 비싼 가격에 파는데
개뜬금없이 가격이 싸니까 으뜸은 서비스가 병신이다 이런 소리는
가격=품질 이라는 스테레오타입에 사로잡인 미개인이라는 걸 돌려 말하는 수준 밖에 안된다고 보거등?
어차피 시력측정이나 난시측정 같은거는 으뜸이나 니들 좋아하는 안경협회 듣보 안경점이나
여러 검안 렌즈로 시력측정, 열기구 보이는 어떤 기계가 초점 잡고 다 하는데
안경사 실력이니 이따위 소리하는 것도 존나 어이가 없지.
씹새끼들 지들은 안경사협회 만들어서 해외렌즈 직수입도 막고 좀만 가격싸게 팔면 문닫게 만드는 것도 모자라
테가격, 렌즈가격 담합해서 으뜸 가격에 2배, 3배, 마진으로는 10배를 넘게 챙기는 씹새끼들이 존나 염치도 없이
으뜸까는 꼴 보면 기분 졸라 더러움.
니들도 발로 뛰어서 직접 알아봐봐 다른 안경점이랑 으뜸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가격 말고는 다 똑같은 놈들이야.
으뜸에서 안하고 동네안경빵에서 한다고 안경이 편하게 맞춰진다는 보장도 없고 사실 으뜸 자체가 기존 동네안경빵들이 가맹비내고 간판만 바꿔단 거라서 기존 동네안경빵이랑 사실 같은거임 으뜸에서 했더니 안경망쳤다는 건 일반 동네안경빵에서 안경망했다는거랑 같은 소리임
일반 동네안경빵은 혼자 렌즈 구매하는거고 으뜸 다비치 글라스바바는 본사가 박리다매로 렌즈구매하는거니까
본문 내용은 충분히 할 수 잇는 생각이긴 한데 반대로 으뜸 한번 갓다가 남들 다할 수 잇는 실수로 조짐당한 애들은 또 으뜸 싸서 좆같다라고 자기 의견 표명할 수 잇는건데 뭘 그거갖고 또 업자니 뭐니 - dc App
인정하는 바이다
싼데는 경력많은 안경사 걸리길 바래야지
으뜸이라서 까는게 아니고 으뜸도 지점바이지점이지. 난 부천상동점은 비추한다.
안경사 쌤마다 실력차가 심한 문제도 있고... 저는 으뜸에서 한 거 2주인가 10일 정도 겨우 쓰고 3번 다시 조정받았는데도 못쓰겠어서 딴 지점 가서 새로 다시 맞췄어요. 안경에 문제가 없단 소리만 하더군요. 그래 안경엔 문제가 없겠져. 내 얼굴에 피팅이 안되는 건데... 첨에 갔을 때도 제가 고도근시인데도 불구하고 잘나가는 디자인을 추천하더라고요.
알 큰 거 말이죠. 50내외 정도되는 거. 그래서 제가 보고 저는 고도근시라 알 작은 거 써야 된다 그랬죠. 고객 시력이나 그런 특성보다 잘 나가는 디자인 먼저 추천하는 거 보고 여기에서 해선 안된다는 거 알았어야 했는데.. 싸게 하면 뭐합니까. 못쓰고 처박아야 되는데. 2개할 돈이면 조금 더 나은 거 1개 할 수도 있었을텐데
하튼 이제까지 했던 안경 중 최악이었어요. 쓰고 있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몸살 걸린 것처럼 온몸이 아프고 근거리는 초점이 안맞아서 흐릿하고 코받침은 어떻게 그렇게 콧등을 누르는지... 이전 안경보다 가벼웠는데도 콧등을 엄청 누르더군요. 전체적으로 피팅이 안된 거죠. 피팅이든 가공문제든 조정받아서 어케 쓸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아니어서 걍 손절했습니다.
지금 새로 한 안경은 못 쓸 수준은 아닌데 난시 있는 쪽이 불편합니다. 눈을 좌우로 잘 못굴리겠어요. 뭔가 힘들다고 해야하나 힘이 들고 어색합니다.
맞다
전 으뜸때문에 눈 ㅈ망됬습니다 안과4곳 안경점6곳에서 전부 과교정되있다더군요 근데 그렇게쓴지너무오래되서 눈이 힘을 못풉니다
나만 그런지 알앗는데 다들 그렇구나...
근데 다초점 같은건 안경사가 중요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