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조용해 졌는데 또 글 올려서 대부분의 훌륭한 커뮤니티 회원들에겐 미안하다.

몬타나 키워드로 검색을 해봤는데, 아직도 안지운 개소리들이 많더라.

니들도 알다시피, 형은 끝을 보지않은 일은 아예 시작도 안해. 그리고, 뭐든 시작하면 꼭 끝을 봐.  잘 알잖아. 공부도 그랬고, 운동도 그랬고, 클래식정장도 그랬고, 운동화도 그랬고, 그리고 안경도 그랬고.

대부분의 훌륭하고 선량한 커뮤니티 회원 외에 몇몇 범죄자들 잡는 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본다. 여기보다 규모가 훨씬 큰 백갤에서도 이미 그랬고.


내가 이틀 준다고 했고, 하루 남았다.
그 사이에 피드나 댓글들 중에 내일 이 시간에도 그 개소리들 남아있으면, 같이 끝을 볼거니 그런 줄 명심하기 바란다.

장난하는거 아니다. 내 뚜껑을 연건 내가 아니고 니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