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건드리는 건 진짜 악랄한 짓 이거든
오히려 인실좆이 필요한 놈들이라
유예없이 빠른 고소를 진행했으면 좋겠다
궁굼해서 게시글을 검색해 봤는데
고소 당할만한 글은 찾진 못했다
2. 업자는 경우에 따라 영업방해 적용 가능하다
이것도 경우와 정도 따른 것이지 100%는 아니다
이것도 게시글을 찾아보았는데
글을 지웠는지 이것도 고소할 만한 글은 없었다
3. 일반적인 소비자는 모든 브랜드의
제품을 평가하는 일은 당연히 가능하다
예를 들자면
- 디자인이 별로다
- 사진을 보니 제품이 쓸데없이 비싸게 보인다
- 차라리 ㅇㅇ를 사겠다
- 브랜드 이름이 촌스럽다
- 바이럴마케팅같아 보여서 싫다
소비자의 느낌은 말 그대로 느낌이라
구매자건 구매자가 아니건 제품평가는 상관없다
소비자 개인의 느낌을 표준화 할수는 없다
위의 사항으로 고소한다면 오히려 소비자를
협박하는 행위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소비자라면
절대 고소당할 일은 없으니 걱정마라
4. 이도저도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금지어로 등록해놓고 스킵하던가
같이 빨던가해라
댓글중에 모브랜드 앞으로 작은 44사이즈 만들면
구매 의향이 있다고 쓴 댓글이 있다.
그게 나다. 게시글 몇개를 살펴본 후에
그냥 나중에 렘토쉬 44 사기로 결정했다
겁주는거보면 그냥 언급만해도 고소할거같이써서 그냥 다지움 에이전시가 무슨 국정원인가 끝까지추적한다니ㅋㅋ
조폭 불러서 담그는거 아니냐
요즘 업자들이 소비자 압박해서 협박하는거 경제뉴스서도 다루던데 소비자는 대부분 무죄다 걱정할것 없음 패드립은 친적글 본적도 없다ㅋㅋ그리고 고소드립너무 자주치면 업자 자신에게도 불리하게 작용 할수있고ㅋㅋ
법적 조치하겠다는 정도로 끝내도 될 걸. 인맥이나 자금까지 총동원한다거나. 회사나 학교까지 찾아가겠다. 등에서 실망도 많고 황당함. 그냥 더러우니 피하자는 생각이 먼저 드네.
그리고 고소해서 학교가정직장에 알리겠다던데 이런 부분은 고소하는 입장에서 매우불리하게 작용할듯 범법인데 당당하게 글쓰니 당혹그자체임
근데 저 업자 하는거보니 조폭이라도 불러서 담그려고 할듯 조심들해라 나도 내 댓글 다 삭제한다
공감. "이러이러한 근거없는 악성 댓글이 있어 얘를 고소했다" 정도면 누구나 납득을 하지. 그냥 밑도끝도 없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니들 나 건드리면 끝까지 찾아내서 조져줄게" 식의 협박은 진짜 너무 황당해서 다시는 "그 브랜드" 안 찾을것 같다.
ㅇ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