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옹이 : 비겁한 변명입니다.


우옹이 :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말이다.


우옹이 : 날 쏘고 가라!


우옹이 : 너나 잘하세요~


우옹이 :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우옹이 : 누구냐 넌?


우옹이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


우옹이 : 동작 그만! 밑장빼기냐?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우옹이 : 싸움에 있어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하면 죽는다.


우옹이 :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