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패션에 대해서 하나도 모름.

그치만 하루 최소 60인 이상의 사람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그대로 서술해봄.


요즘에는 IAB STUDIO 인가 이거 입고댕기는

사람이 안보여서 좀 괜찮은듯.

이게 확실히 브랜드 이미지가 입은 사람으로 하여금

만들어질수도 있다고 확신하게 된게

딱 저 브랜드인데. 요상하게도

저거 입고 돌아다니는 인간중에 제정신을 본적이

없는듯. 뭔가 양아치는 아니긴 하지만 어디 하나

쳐 빡구난 정신머리 + 몰려다니면서 소음유발 오지는

전형적 조센징들이 입고다니는 느낌.


 다른 브랜드 하나가 있었다면 코로나 터지기 직전쯤에

NERDY 인가 이거 입고다니는 새끼들에게도 편견을

가진적이 있었는데 얘들은 그냥 딱 동네 양아치.

근데 웃긴건 혼자 있을때는 땅만 쳐다보고다님 ㅋㅋㅋ

여타 다른 브랜드에는 딱히 이거 입으면 행동이 병신된다

라는 편견이 생길만큼 그런건 없었는듯 하다.


 영포티 패션 같은 경우에는 그냥 영포티가 병신들인거지

캡틴아메리카 모자라던지 스튀시 인가? 그 브랜드가 특별히

병신이라고 느껴지지는 않는듯. 그냥 영포티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