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 50년전 살아있는 활동중인 586 감안하면 10여년전부터
해외에 나가지 않으면 톱 레벨에 오를수 없다거나
해외에서 플레이하는거에 지금 젊은 102030 세대보다 훨씬더 개방되있다
현시점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익창출을 위해
국제간 혐오및 교류속도 조정은 유도된것이다
의류 브랜드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해외꺼부터 해외교류부터 라는건
지금의 586들이 훨씬 더 생각이 열려있는 것이고
지금의 10~30대 층은 오히려 더 부족화(트라이브) 되어서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익구간에
간섭하지 못하게 된거다
->유행하는 사상적 단어는 글로벌리스트 어젠다
->글로벌리스트들은 정작 지들은 그렇게 트라이브 하지않고 초월적이다
해외제품 선호 사상에 대해서 신토불이랑께! 따지는게 늙은층에선 오히려 더 어색함
과거 뉴스기사를 보면 삼성가에서 아무리 좋은 원단을 발주개발해와도 국내물건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586세대의 본질이다
586들이라고 그걸 몰랐냐? 퀄리티가 중요한게 아니라 해외니까 뽀대나는거다
그게 본질이다.
지금의 젊은 애들은 오히려 한국꺼를 더 좋다고 생각하지?
그게 바로 글로벌리스트 전략에 세뇌된거다
지금 인터넷에서 신토불이쪽으로 유도치는건 대부분 특정세력이다
무조건 해외고 그중에서도 갓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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