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수'가 되는걸 감수하고 특권층이 되려고 하나.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다구리 앞에서 장사없다.
윗대가리는 그래서 글로벌리스트다
아무 대가를 치루지 않는 방법은 그들에게 딱 하나만 빼고 교육시키는거다
그래서 모두가 그들처럼 생각하게 하는것이다
-> ' 각자도생' 키워드가 핵심이다.
-> 아랫것들이라면 '각자도생' 하는게 아니라 '협력'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 각자도생은 기본적으로 약자가 아닌. 강자들이 하는 방식이다.
-> 이게바로 노비새끼들이 선비짓하다가 파멸하게 만드는 키워드
-> 윗대가리들은 구름 위에있고 신선노름할때 '니들끼리 각자도생' 할 뿐이다
딱 하나란 뭐냐. 제자가 성공하려면 스승을 쳐 밟아야 한다는 것.
아무튼 이렇게 하면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부와 돈과 권력은 소수가 가지지만
마인드적으로 다수가 글로벌리스트화 되므로
'안전'을 대가로 특별한 다수가 될수 있다
그것이 '전체'에 녹아든 '안전한 소수'이다.
마인드는 같으므로 다수입장에서 소수를 구별할수 없다
ㅈ같아도 다수가 선호하는 상급지에서 살아가야 할 정도로 현대화 되었기에
지금에 맞는 방식은 그거다.
외딴 곳에서 혼자 성짓고 사는건 시간을 돌리지 않는한 불가능하니까
누구든지 타인의 행동을 교정하기 위한 권한 따위는 가지고 싶지 않아한다
그것을 위해 권력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권력이라는 건 철저히 대중의 행동을 교정시키는게 아니라 이너서클 유지를 위해 존재한다.
니따위가 뭔데 권력자가 관심을 가져서 교정을 하나?
뭘하든지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알빠아닌게 현대인의 기본값이다
(권력자도 현대인이다 어디 다른 시간대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지금 존재한다)
걔들도 사람이잖냐. 니한테 1초라도 에너지를 왜쓰나
(사고방식 연결점에 니라는건 아예 없다)
현시점 너와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지만 나의 재산만 극대화된 것이 최고다
그리하면 숨겨진 원리에 의해(기득권만 알고 있는 지식영역)
너 스스로 많은 재산을 가진 자에게 약자처럼 행동하니까
마인드는 돈이 적은사람이나 많은사람이나 똑같아
근데 돈의 차이때문에 많은쪽을 위해 행동하게 만드는거지
(왜 그러는지에 대해서는 숨겨진 지식영역이다)
너와 윗대가리는 사실 같은 수준의 생각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계좌잔고가 다르다.
이게 바로 너와 윗대가리의 결정적 차이다.
니따위는 남한테 줄 먹이가 없어. 당연히 가진거라곤 그거뿐이니 몸빵치는거여.
나는 이걸 파훼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므로 공개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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