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그때까지 프리시즌 돌입
이제부터는 모든 어젠다가 오픈된 상태에서 '고지전'
땅따먹기 좀더 따먹은 새끼가 다음 어젠다 작동기때 도미넌스 가져간다
버튼이 있어서 어젠다가 작동하는게 아니라
인류 의지의 총합이 작동을 강제로 시킬때, 분화되는 시나리오중 하나에 맞춰서 어젠다가 진행된다.
'외환시장' 의 장벽은 아직까지도 무너질 기미조차 안보인다
어젠다 끝나고 남아있는것들 도려내 보면 딱 외환시장 영역이네
얘들의 장벽은 끝까지 간다
그외 아예 고민이나 고려조차 하지않는 시대로 돌입됐다
지금시점까지 장벽유지해서 살아남은 새끼들은 그 밖에건 아예 고려조차 안함
부스러기조차 없는 것들이라 부스러기를 줍는 동작이 더 리소스 낭비임
그냥 장벽밖에서 스캐빈저 산업에서 평생 종사<-이것은 한국만 해당
그에따라 패션및 문화는 한국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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