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맞게 돈을 써야 유지되는 전구를 지향하고
미국은 예전에 그랬고
일본이 필라멘트가 절대 끊어지지않는 전구를 지향하는 것은
그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걸 잘 아는거고
여기서 잘안다. 라는것은 엄청나게 복잡다양한 희생을 치루고서
살아남은 자들을 뜻함. 이과정에서도 필수적으로 누군가는 살아남지 못한다
결과가 없어도 살아남는 자들이 일본에는 다수 존재.
이사람들는 결과는 못내더라도 절대 죽지는 않는다.
제일 중요한게 살아있기만 하면 된다는것.
한국은 결과적으로 남한테가 아니라 나한테 돈이 되냐의 결과값만 보기때문에
결과적으로 단 한번만이라도 당한 남은 나에게 이득을 안중
그래서 모두가 죽은거나 마찬가지. 실제로 죽기는 뭐하니 죽은척하기가 그 일환 최대한 땡겨서 아파트라는 자산으로 남기는 이유가 바로 이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희생해서 만들어진것들은
일본이 잘하기때문에 주변국이 긍정적 영향을 받은것일 뿐이지
한국이 스스로 잘해서 그 영향으로 탄생된것이 아니므로
근본적인 부분은 짓뭉개고 진행.
->원단이나 봉제, 구식머신 그런류의 문제가 아님.(그건 중국도 ㅈㄴ잘한다)
->패션이 없는 국가에서 패션을 진행한다는거부터가 짓뭉개짐(이게 근본)
-> 결국 한국패션을 빨아주는 창구는 그걸 또 광고해주고 양털을 부풀리며
-> 수확의 철이 왔을때 깎이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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