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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라는 토지는 가문단위의 사적 소유지다.


국토라는 가짜이름하에 실질적으로 진짜 소유한 자들이 있다.


이름만 정부소유지이고 그들조차 개인레벨로 디테일하게 각각 사람하나하나


가문하나하나 누구걸까? 라고 따져보면


모두에게 공통되게 소유되는 사물이라는건 인간세계에 단 하나도 없다.


특히 토지. 영토. 땅. 니들이 밟고 있는 그 땅. 그건 다 주인이라는게 있다.

(피 흘리며 쟁취된)


결코 너희들의 공통소유지가 아니다.


믿기어렵겠지만 실제가 그렇다.


그들이 수십년이라는, 돈으로 살수없는 시간적 가치를 희생하며


겨우겨우 구축해서 이제야 비스무리한 형태라도 잡힌게 일본의 패션.


이건 당연하게도 따라한다고 해서 할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