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은 감히 지금처럼 한국이 패션으로 비빈다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꺼였지
이게 무슨 뜻이냐면 한류같은 ㅈ같은게 전세계나 서양에 조금이라도 침투하기 전에 만들어진
최고시절의 창착물이라는 거임
한류가 전세계에 ㅈ같은 똥을 뿌리기 시작하는 시점과 서양 디자이너들 작품이 애매하게 테스토스테론 떨어지기 시작한시점이랑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맞물리지
물론 진짜 함의는 글로벌리스트가 그 시점에서부터 PC를 도임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지만
한국이라는 K 개똥 돈벌이용 억지 심리조작 미디어물에
서양 디자이너들의 영감이 한방울이라도 영향을 받았다면
특유의 한국인에게 인기있는거같은
패션문화없는 동양인에게 인기있을거 같은게 나오는거지
여기서 중요한점은 서양디자이너가 만들었는데 한국인에게 인기있을거 같은 제품이 나온다는 거지
서양 디자이너꺼는 지금도 좋지만 최고로 좋으려면 K 에 영향받지 않았던 시절에 만들어진게 좋지
물론 동양인 새끼들은 S 사이즈나 쳐 입으면 된다 28입던 29입는 땅콩ㅅㄲ인건 감안해야지
K 가 서양에서 유행했던 것도 잘 꾸민 한국애들이 작고 소듕한 요정 같은게 크니까 잘꾸며~ 꾸며내야만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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