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이 제대로 영상화된 적이 없어서 만들 때 고생했네요

스튜딘판 페이트 애니메이션(2006)은 아발론이 아니라 뭔 햇빛이고

유포터블 페이트 UBW(2014)는 아발론 전개가 아니라 시로의 상처가 치유되는 걸 부분적으로 표현하는데 그쳤죠


그래서 결국 언리미티드 코드 보고 만들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