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애벌레 형태로 멘붕와서 살고싶다고 소리치다가 용암빠지기 직전쯤에 갑자기 어떤장면 뜨고나서 다시 차분해지자나ㅇㅇ 거기 그 장면에서 마키리 가문 당주인 파란 머리 젊은 남자가 조켄 젊은 시절이고 그때 당시의 악을 처단하겠다는 다짐을 회상하며 후회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