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필이 페이트루트보다 인기 많은거 보고 격세지감 느낀다 참
근데 그시절 집에서 윈xp 1대1비율 lcd모니터로 하던 음성도 없는 페이트루트 엔딩 뽕맛이 아직도 가끔 기억난다....
왓챠에서 엽기적인 그녀보다가 뜬금없이 헤필 2장 있길래 잠깐 액션씬 구경했는데 지려버림. 그러다 문득 이 퀄리티로 페이트루트 나오는 상상하다 리메이크 마려워져서 글싼다.
물론 원작 그대로 리메이크 하면 솔직히 엔딩 원툴 씹창이라 중간에 손봐야함 ㅇㄱㄹㅇ
근데 그시절 집에서 윈xp 1대1비율 lcd모니터로 하던 음성도 없는 페이트루트 엔딩 뽕맛이 아직도 가끔 기억난다....
왓챠에서 엽기적인 그녀보다가 뜬금없이 헤필 2장 있길래 잠깐 액션씬 구경했는데 지려버림. 그러다 문득 이 퀄리티로 페이트루트 나오는 상상하다 리메이크 마려워져서 글싼다.
물론 원작 그대로 리메이크 하면 솔직히 엔딩 원툴 씹창이라 중간에 손봐야함 ㅇㄱㄹㅇ
그러게요 한 10년전만 해도 헤필 루트 암울하고 조켄땜에 징그러워서 불호많았는데
사실 급식 여린 마음에 이 루트는 없는 루트다 정신승리하고 당시에 플레이 안해봄
그래서 지금은 무슨 루트가 가장 좋음?
페이트 루트에서 변한적 없음 그와 별개로 완성도는 ubw>hf>>>>fate라 생각함 첫루트라 설정 숨기려고 나스가 너무 똥꼬쇼했음
사실 저도 ubw마지막에 길가메쉬랑 시로가 일기토떴을 때가 가장 재밌었네요
오노레 무한반복이 기억나는구만
스튜딘판 2010년 극장판 5노래는 어이가 없어서 웃긴데 유포터블판은 간지남
09년입문에 그때 급식이면 그닥 틀딱도 아니구만 난 06년까지 급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