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의 길을 걷는 가문에서 사쿠라에게 같은 처지라 동변상련을 느끼다  더 잘난 도구로 판명되자 돌아버리는 신지나

페제에서 끝까지 자기 여자 뺏어간 토키오미에 대한 증오를 못버리고 사고치고 돌아버리는 카리야나

또 집안에 누구 히키코모리 누구 있던 것 같은데 누구더라...꿈틀대던 것만 생각나네


초대 유스티치아는 존나 무섭게 웃으면서 성배재료가 되는데 생각해보면 마술사는 환희처럼 느껴지는게 어케 보면 당연한건데 마토가문 쪽 대표자는 멘탈이 나가더라고

마도의 길을 걸으면서도 걍 집안 자체가 정신력이 약한 것 같은데 왜 조켄이 벌레가 되면서까지 집안기둥을 지키는지 알 것 같았음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