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의 길을 걷는 가문에서 사쿠라에게 같은 처지라 동변상련을 느끼다 더 잘난 도구로 판명되자 돌아버리는 신지나
페제에서 끝까지 자기 여자 뺏어간 토키오미에 대한 증오를 못버리고 사고치고 돌아버리는 카리야나
또 집안에 누구 히키코모리 누구 있던 것 같은데 누구더라...꿈틀대던 것만 생각나네
초대 유스티치아는 존나 무섭게 웃으면서 성배재료가 되는데 생각해보면 마술사는 환희처럼 느껴지는게 어케 보면 당연한건데 마토가문 쪽 대표자는 멘탈이 나가더라고
마도의 길을 걸으면서도 걍 집안 자체가 정신력이 약한 것 같은데 왜 조켄이 벌레가 되면서까지 집안기둥을 지키는지 알 것 같았음니다 ㅉㅉ
꿈틀거리다 키리츠구에게 반병신이된 마토바쿠야요? - dc App
아 맞다 걘 집에서 뭐하고 살았을까ㅠ
그 가문 대표자 푸른곱슬머리가, 타락하기 전의 마토 조켄임ㅋㅋ. 씁쓸한 표정이 아마 유스티치아 좋아했어서 그런 듯. 마지막에 벌레로 죽을 때 과거 순수했던 시절 회상하면서 후회하잖으 - dc App
인류 물질화 제3마법 성취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본인이 그걸 이룰 때까지 일단 안 뒤져야한다). 목적수단이 본말전도돼서 타락했지만 막판에 이리야 안의 유스티치아 목소리 듣고 회한만 느끼다 뒤짐 - dc App
조켄 참 장수한 분이셨누... 하긴 후손들이 그 모양이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