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는 나스 공식 치트서번트임 서번트 계의 데우스엑스마키나 같은존재.
나스가 원하면 없는 보구도 슥슥적어서 집어넣을수있는 왕의재보라는 보구때문에 애는 누구한테 털릴수가없음.
그렇기 때문에 방심을 존나했느니 좆밥상대라 갑옷을 안입느니 하는거지
실제로 나스 서술에 의하면 길가메쉬는 제 4차 성배전쟁과 제 5차 성배전쟁을 통틀어 마음만 먹는다면 하루만에 성배전쟁을 종결시킬 수 있는 존재.
뭐 strange fake까지 끌어들이면서 누가 더쎄니 하는데 애초에 나스가 손을 안댄 팬픽같은 매체에서 VS론을 지껄이는건 의미가없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에서 팬픽으로 끄적여서 나온 에미야가 환생한 란슬롯이 씹사기캐릭이겠지 마법도 쓰는데. 근데 의미없잖음 이런 VS론은
나스 입장에서는 그냥 왕의재보안에 사실은 판도라의 상자 원전이있다 꺼내서 열면 서번트들은 누구든 대가리가 폭발한다 이렇게 서술하면 끝임 그냥.
애초에 아쳐 무검안에 꽂혀있는 수천자루 칼이 대부분 길가메쉬건데 그것조차 전부는 아니라고함 그럼 대체 얼마가 쳐들었다는거 보구가 만단위가 넘어갈지도 모른다는거임.
뭐 4차때 이스칸달 전에서 풀파워냈었다고 하는데 그냥 경의를 담아서 상대해준거지 풀파워라고 한적도 없음 그냥 지들입맛대로 추측할뿐 풀파워였으면
이스칸달 칼들고 우라돌격해서 오기전에 에아로 왕의군세랑 엘멜로이째로 쓸어버렸겠지.
결론 : 나스는, 단한번도, 풀파워 길가메시를, 서술한적이없다.
나오지 않은 풀파워는 그냥 없다고 보는게 맞지. vs도 작중에 서술된 강함으로 이야기해야 되는거고 길가메쉬가 각잡으면 5차 성배전쟁을 하루만에 끝낼수 있지만 페그오에서처럼 서번트들이 여럿 덤비면 어쩔수 없는것도 맞음. 대영웅 급이나 탑티어 서번트들끼리는 상성에 많이 갈리는거고 길은 그 상성에서 우위에 설수 있기때문에 훨씬 유리한거임
아니 페스페, 페제 둘 다 나스가 정식으로 검수 맡아서 설정 검토까지 따박따박 받았던 것들인데 이걸 팬픽이라고 싸잡아 제끼네. 그리고 그 나스가 시나리오 쓴 엑스트라에서 직접 길가 입으로 카르나 반반드립, 카르나=가웨인 동격 드립까지 나왔구만. 니가 주장하는 왕의 재보 어쩌구가 제일 팬픽같은 소리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