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랑 만화 다 봤었고 극장판은 이번에 풀려서 봤는데
잘 만들긴 했는데 기대한거 만큼은 아니더라
뭐 일본 영화사의 기록을 갈아치웠다던데 이해 할 수가 없었음 단일 작품도 아니고 tva 애니 극장판이 그렇게 흥행을 했다길래
뭔가 대단한게 있겠구나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흔한 유포터블 애니던데 물론 퀼은 좋았지만 이게 센과 치히로를 넘었다고 ..?
오히려 저번달에 헤븐즈 필 3편까지 나와서 다 나오면 보려고 아껴둔 1편부터 싹 몰아봤는데 이 쪽이 퀼이 더 좋은거 같더라
뭐 대중성이야 귀칼이 더 우위에 있겠지만
이렇게나 흥행면에서 차이가 나니까 이제 유포는 귀칼쪽으로 역량 전념하겠지 뭐 유포터블 작품 계속 볼 수 있는것만으로도 즐겁긴한데
페이트 루트 리메이크 기대는 해보고싶다 ..
저도 센과 치히로를 넘었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사회적 메세지나 함축적인 의미 없이 , 재미에만 집중한 점프에서 연재되는 소년만화 애니화 작품이 이런 기록적인 흥행을 했다는게 참 아리송해 그래서 얼마나 대단한가 했지 퀼리티가 물론 좋긴 하지만 흠 ..
Ufotable의 힘이 아닐까요
ㄹㅇ 귀칼보다 페이트 시리즈가 훨씬 퀄 높고 재밌던데
이해하기쉽고 접근성이 귀칼이 훨씬 좋으니까 그런듯 솔직히 페이트는 매니아층으로 먹고사는느낌이 없지않아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