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대립하는거 제외하면 박진감이 없음사실 아쳐신도 박진감은 부족함 대사랑 BGM이 캐리한거같고전투 위주로 흘러가는게 아니라 대사 위주로 끌고 들어가는 느낌이라 템포가 느리니까 처지는거같음
TV에피소드라 그런게 아닐까요? 극장판은 시간이 촉박하니 압축한 게 많고
그걸 감안해도 액션이랑 대사가 잘 진행된다가 아니라 대사가 액션을 끌고간다 느낌이 드니까 쵸큼.... 설정을 박찬호처럼 구구절절하게 하나하나 떠벌떠벌 하니까 딘스나로 기대감 바닥찍고 봐도 많이 부족한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