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루트는 말할것도 없이
틀린줄도 모르는 이상만을 계속 좇다가
사후에 아발론에 갈 정도로 개고생하는거고
무검 루트는 페이트루트 보단 나은거 같기는 해도
시로가 여전히 시한폭탄 같은 느낌임.
시로 문제의 근본이 해결되지 않고 린이 억제기로 있는 상태
자기혐오 완전하게 극복하고 그 병신같은 이상에 안 얽매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헤필이 진정한 해피엔딩 같음
틀린줄도 모르는 이상만을 계속 좇다가
사후에 아발론에 갈 정도로 개고생하는거고
무검 루트는 페이트루트 보단 나은거 같기는 해도
시로가 여전히 시한폭탄 같은 느낌임.
시로 문제의 근본이 해결되지 않고 린이 억제기로 있는 상태
자기혐오 완전하게 극복하고 그 병신같은 이상에 안 얽매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헤필이 진정한 해피엔딩 같음
틀린거 있으면 말좀
사후에 아발론에 간 이유가 자기가 사랑하는 세이버와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인데요
린도 시로 자기애 형성되게 만들어주는 사람 아님? 결국 그렇게 되니까 아처 안되는거고
다해피엔딩인데 - dc App
모든 루트에서 시로는 아처가 안되니까 모두 해피엔딩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