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루트는 말할것도 없이

틀린줄도 모르는 이상만을 계속 좇다가

사후에 아발론에 갈 정도로 개고생하는거고



무검 루트는 페이트루트 보단 나은거 같기는 해도

시로가 여전히 시한폭탄 같은 느낌임.

시로 문제의 근본이 해결되지 않고 린이 억제기로 있는 상태



자기혐오 완전하게 극복하고 그 병신같은 이상에 안 얽매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헤필이 진정한 해피엔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