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성배가 이루어줄 수 있는 키리츠구의 소원이 결국 '세계에서 단 3명만 살아남는' 키리츠구가 원하던 것이 아니기에 성배를 파괴시킨거?

2. 왜 갑자기 막 검은 액체 나와서 도시 불태움?

3. 키레이가 이 성배전쟁으로 아무것도 없던 인생에서 키리츠구를 보고 뭘 깨달은거 같던데 그게 뭐임? 목표같은거

4. 키리츠구의 '히어로에게도 정년이 있어서 어른이 되면 하기 힘들어져'= '정의의 사도는 말도 안되는 꿈이여서 애새끼일 때만 가지는 꿈이다' 맞음?



후기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ubw는 중반에 늘어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로는 린의 모험인가? 그거 살짝 지루했던거 빼곤 없었음

그리고 키리츠구랑 5차아처랑 살짝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게 둘이 하는 말이 비슷함

둘 다 다수평화를 위한 소수희생 감수, 하지만 뭔가 그래도 살짝은 다른느낌

24화까지 재밌게 봤는데 25화 너무 에바임

결말이 무슨 너무 새드엔딩이야

엘멜로이는 라이더 잃고 여행떠나고

세이버는 고통받고

키리츠구는 시로를 발견하지만 이리야를 다시 만나지 못하고..

결국 악역취급인 키레이랑 길가가 이긴듯한 느낌임

그리고 엘멜로이 저렇게 이스칸달 잃고 끝나는거 너무 허무함


+아직까지 성배가 뭔지 잘 모르겠음

근데 걍 소원 아인츠베른이 만든 소원 이뤄주는 도구< 이렇게 생각하고 봐도 재밌었음


이제 헤븐즈필 보려고 하는데 헤븐즈필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