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이새낀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인데 즉 독자/시청자가 모르는건 얘도 모르는거아냐


근데 뭔 질문도 거의 안하고 


뜬구름잡는 이야기 선문답같은 얘기하는거 듣고도 아무것도 안물어봄


많은 창작물이 세계관 이해시키려고 아무것도 모르는 주인공을 등장시켜서 이새끼가 알아가는걸 묘사하는데 일본애니는 언제부턴가 이 역할하는새끼가 궁금해하는것도 없고 그냥 자동으로 아는것들이 많고 그냥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