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을 2년전 군머에서 봐서 그런가 기억이 안나네 십거 ㅋㅋ
시로가 대성배 봉인하고 죽는미래 본다음
이리야 나타나서 살고싶냐 묻길래 시로가 살고싶대서 이리아 죽고
시로는 돌아올줄 알았는데 그런거없이 사쿠라랑 린이랑 시간 흐르는 묘사 보여준다음에
어디가서 무슨 인형보고 놀라고 다음엔 사쿠라가 시로네집에서 요리할때 갑자기 시로 옆에생기고
같이 피크닉가던데
그리고 마지막엔 벚꽃나무앞에서 둘이 같이 걷던데 뭐임
방금 다보고 급하게 쓰는거라 좀 개판으로 쓰긴했는데 시로 살아난거??
머가먼지 이해가 안된다 습
인형은 공의경계 참조하면 인간의 육체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인형이고 새장안에서 빛나는 구체가 시로의 영혼
이리야가 3마법 써서 시로 영혼 물질화시킴 그거 새장에 넣어서 몸체 찾으러 다님 토우코 인형 하나 얻어서 거기에 영혼 넣고 살아난거
이리야스필이 대성배를 닫는 과정에서 시로의 혼을 껍데기만 남은 자기 육체에 옮기고 소멸했어요. 그래서 린과 사쿠라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시로의 혼을 담을 알맞은 육체를 찾은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