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뒤졌나 싶더니 뭐 인형한번 비춰주고 아무설명없이 갑자기 살아돌아오질 않나
전쟁 끝났는데 라이더는 또 무슨 설정을 갖다붙혔길래 멀쩡히 살아있는지 모르겠고
걍 원작 안본주제에 내용알고싶으면 알아서 위키 찾아보란식이네
세이버는 초장부터 통수쳐서 마지막까지 작화뽕뽑는데만 쓰이고
제로 볼 때부터 토오사카 별로긴 했는데 헤필에선 아예 걍 싸이코수준이고
사쿠라도 벗거나 히스테리 부리거나 둘중하나
딱 UBW 제로까진 재밌게 봤는데
헤필은 액션작화 잘뽑은거 말고는 진짜 원작팬들만을 위해만든듯
1번은 달덕들을 위한거 그 로씨아뒷골목에 린 사쿠라 들어갈때 밖으로 나오는 빨간머리랑 엇갈리는데 걔가 달세계관에서 제일 뛰어난 인형사임 걔가 만든 영혼만 넣으면 사람과 1의 차이점도 못찾는 인형을 구해서 이리야가 성배 닫으면서 제3마술인 헤븐즈필을 써서 시로를 붕괴되는 몸과 영혼을 분리시켜놓고 그걸 새장에 들고 다니다가 시로 영혼 넣고 되살림
2번은 헤븐즈필에 처음 나오는 설정이 아니라 ubw에도 나오는 설정임 니가 본 애니에도 린이 다끝나도 아쳐보고 다시 계약하자고 하는 장면 있었을텐데 실제로 ubw 굿엔딩에는 아쳐가 아니라 세이버를 재계약하는데 성공해서 셋이 같이 다님 마찬가지로 hf에서는 사쿠라가 라이더랑 계약을 유지해서 남아있는거고
걍 딱 라이트하게 즐기느라 설정에 대해 크게 이해안하고 넘어가서 그런듯 그게 좋은거긴 한데 괜히 스트레스 받을필요없음
극장판이 생략이 엄청나게 심해서 그래요
1. 시로 뒤졌나 싶더니 뭐 인형한번 비춰주고 아무설명없이 갑자기 살아돌아오질 않나 -> 이리야스필이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 성배를 닫는 데 성공했지만 서번트인 아처의 팔을 이식받아 무리하게 투영을 남발한 시로의 몸은 회복 불가능한 상태여서 이리야가 죽기 직전에 시로의 혼만 빼내서 껍데기만 남은 자기 몸으로 옮겼어요. 그래서 토오사카 린과 마토 사쿠라가 원래 시로의 몸과 최대한 비슷한 인형을 구하기 위해 돌아다니는 거
2. 전쟁이 끝나 대성배가 봉인됐어도 아직 성배와 링크가 연결돼 있는 사쿠라의 방대한 마력 덕택에 라이더는 사라지지 않고 계약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사실 성배 소멸 여부와 관계 없이 성배전쟁이 끝나도 마력공급만 꾸준히 해주면 서번트를 현계시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