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뒤졌나 싶더니 뭐 인형한번 비춰주고 아무설명없이 갑자기 살아돌아오질 않나

전쟁 끝났는데 라이더는 또 무슨 설정을 갖다붙혔길래 멀쩡히 살아있는지 모르겠고

걍 원작 안본주제에 내용알고싶으면 알아서 위키 찾아보란식이네


세이버는 초장부터 통수쳐서 마지막까지 작화뽕뽑는데만 쓰이고

제로 볼 때부터 토오사카 별로긴 했는데 헤필에선 아예 걍 싸이코수준이고

사쿠라도 벗거나 히스테리 부리거나 둘중하나


딱 UBW 제로까진 재밌게 봤는데
헤필은 액션작화 잘뽑은거 말고는 진짜 원작팬들만을 위해만든듯